낙안 읍성과 순천만 다녀왔어요

 순천만 낙조모습 찍으려고 이를 악물고 사투하며 올라 갔건만.......기다리다 무료해서...
흥분된 시간 ' 오늘은 낙조모습 찍나보다!'  흥분된 가운데 구름사이로 햇빛이 비치고 있어  좋아라 하며 한장 찍었다.
그러나  태양은 다시 구름속으로 사라지더니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낙안읍성 성둘레길 .. 한적한 그길을 아내와 함께 걸으면서 제2의 인생을 어떻게 보낼까 상의 하면서 걷고 싶은 곳이다.
 순천만 갈대틈새에서  억새꽃이 피어 깊어가는 가을 분위기를 붂돋고 있다.
 낙안읍성내  초가집 모습--가정집
 초가집 동네.... 옛날 내고향에 온 것같은 착각속에서 옛날을 그리워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