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여행

태풍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던 필리핀이지만 그 지역과는 약 700 키로 정도 떨어져 있는 마닐라쪽이여서
태풍의 피해와는 상관이 없었던곳
아래 사진은 서울에서 대전쯤 거리의 따가이따이를 지나 바탕가스라는 해양휴양지
선상에서 점심을 먹는곳 점심을 준비한 울 필리핀 현지 사람들과 함께..



점심 식사후 바다 낛시 하러 가는중에 한컷..




드뎌 잡앗슴다 이건 리얼임다 진짜임다...ㅎ.
같이 갓던 일행들 중 나만 고기를 잡앗다는거...
바로 회 쳐서 소주 한잔 ...쥑임다요...


여기가 바로 지옥의묵시록,여명의눈동자 등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팍상한폭포
왜 여기에서 밀림 장면을 많이 찍는고 허니
원시림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뱀이나 파충류 기타 정글속의 위험이 있는 모든 동식물이
없는 곳이라네...그래서 헐리웃 배우들이 밀림신을 찍을때 대부분이 여기에서
찍는다고 함...


팍상한 폭포 바로 아래에서 물을 맏으며 션~한 피서를 즐기는중...
밖은 무지 더운데 여기선 입이 덜덜덜 떨리던데..ㅎ
방수 카메라를 가져가서 이번에 요긴하게 써 먹엇음
방수카메라 필요하면 전화하삼..공짜는 안되고...ㅋ.
썬그라스 끼고 이쪽 보고 있는 사람이 울 옆지기..




팍상한폭포..




팍상한폭포 올라가는 물길..
내려오는 물길을 거슬러 올라가는 길인데
두사람의 원주민이 이러케 급류같은 곳도 서슴없이 끌고 감
나 무거운데...그래서 팁을 더 달라고 계속 애기 하고 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