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는 말 그대로 2차원이 아닌 3차원의 제품을 만들어내는 프린터를 의미합니다.
대신 프린트되서 나오는 것이 종이가 아니고 제품이죠.
그러나 이 신박한 녀석은 개발된지 30년이 넘은 녀석이라고 합니다. 꾸준하게 기술이 발전해오면서 몇년 후며는 사고를 칠 녀석이죠.
특정 소프트웨어에서 설계도 파일을 다운받은 후 인쇄만 누르면 삼차원으 제품이 탄생하는겁니다.
요런식으로요.
기업들은 사실 오래전부터 시제품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3D 프린터를 많이 사용해 왔다고 합니다.
기술장벽이 높아서 일반인들은 사용하기 어려웠던 것이 대중화가 안된 이유겠죠.
허나 그 장벽이 점점 허물어지면서 3D 프린터가 가정집 안으로 들어오는 날도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미 항공우주국에서는 우주인들에게 맛나고 신선한 음식을 먹이기 위해 이 개념을 도입해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3D 프린트의 제료를 탄수화물, 비타민, 지방질, 지방, 무기질 등의 영향소로 대체한 다음에 프린터로 한층한층 쌓아올려 모양을 만들고 또 프린터로 맛을 입힌다고...
벌써 초콜렛을 만드는 3D 프린터는 시판되고 있다고 합니다 허허
또한 개인에게 맞는 인공장기를 정교하게 만들어내는 장비 또한 연구중이라고 하며, 봉합지점 없는 의류나 가전제품, 전자제품 등 제조산업을 넘어서 다양한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장비를 거대화 하면 전투기의 통짜 카본프레임을 만든다거나, 용접자국 없는 통짜 자동차 프레임 등 무궁무진 할 것 같네요.
다만 3D 프린터가 가진 힘이 엄청난 만큼 단점도 엄청납니다.
3D 프린터로 만든 총.. 플라스틱이지만 충분한 강도라고... ㄷㄷ
총열부분은 금속제의 실제 총기, 아래 방아쇠뭉치, 손잡이 부분은 3D 프린터로 인쇄된 부분..
정밀합니다..
한마디로 집안에서 총기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 점을 어떻게 컨트롤 할지.
국가차원의 대책이 없이는 고강도 물질을 다루는 3D 프린터의 확산은 통제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어쨋든 참 신박합니다 ㅋㅋ 저는 소박하게 마음에 드는 핸드폰 케이스나 만들어보고 싶네요.